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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7일, 서울역 쪽방촌 찾아 환경개선 플로깅 진행
-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활동 지속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서울역 인근 동자동 쪽방촌을 찾아 골목 환경개선 활동에 나섰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지속적인 환경개선 문화를 확산하기 위한 취지다.
LX인터내셔널(대표 구혁서)은 ‘서울역 쪽방촌 골목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플로깅은 조깅을 하면서 길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활동으로, ‘줍다’를 뜻하는 스웨덴어 플로카 우프(PlockaUpp)와 영어 단어 조깅(jogging)의 합성어다.
서울역 쪽방촌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이 밀집한 지역으로, 이번 플로깅 활동은 도심 속 환경 사각지대인 쪽방촌의 위생 문제를 개선하고 지역 사회의 깨끗한 거리 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40여 명의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은 활동에 앞서 안전 교육을 받은 뒤 조를 나눠 쪽방촌 골목과 주변 생활권을 중심으로 일반쓰레기 수거와 거리 환경개선 활동을 펼쳤다. 특히 좁고 경사진 구간을 중심으로 담배꽁초, 오염된 비닐, 깨진 유리 등을 수거하고, 주거 밀집 지역 주변을 정비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환경 개선에 힘썼다.
LX인터내셔널 사내 봉사단 ‘렉스트(LEXT)’ 단장을 맡고 있는 김희영 책임은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을 찾아 환경개선 활동에 참여함으로써 지역사회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었다”며, “단순한 구호가 아닌, 현장 중심의 참여를 통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실천형 나눔을 꾸준히 이어갈 것”이라고 말했다.
LX인터내셔널은 2021년 발족한 사내 봉사단 ‘렉스트(LEXT)’를 중심으로 다양한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22년부터 시작한 종로구 지역아동센터 아동들과 함께하는 정기적인 체육 활동을 5년째 이어가고 있으며, 지역사회 환경정화를 위한 플로깅 활동은 올해로 3년째다. 지난해부터는 중랑천 생태계보전구역 조성 및 생물다양성 보전 활동을 시작하는 등 지속가능한 사회 구현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끝)

(사진01) 서울역 쪽방촌 일대 환경개선 플로깅 활동에 나선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사진02)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서울역 쪽방촌 일대에서 골목 환경개선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03) LX인터내셔널 임직원들이 서울역 쪽방촌 일대에서 골목 환경개선을 위한 플로깅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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